불러오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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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세션에서 지금 회사에 실제로 걸려 있는 과제 한 건을 가져와 문제를 좁히고, 무엇을 보고 판단할지 기준값을 세우고, 실험 설계까지 마칩니다.
매주 배운 것을 자기 조건에서 시험하고 결과를 기록합니다. 맞은 것뿐 아니라 어긋난 것까지 남기므로, 다음 판단의 근거가 쌓입니다.
설계부터 판정까지 끝낸 의사결정 기록 한 건이 회사 자산으로 남습니다. 수료 90일 뒤에 숫자를 다시 확인하고 계속할지 접을지 함께 판단합니다.
여러 주제를 넓게 훑는 대신 실제 과제 한 건을 결론까지 따라갑니다.
무엇을 왜 결정했는지가 기록으로 남아 조직에 전이됩니다.
수료가 끝이 아니라 90일 뒤 숫자로 다시 확인합니다.
과정이 끝나면 아래 네 가지가 수강생과 회사에 남습니다.
설계 · 실행 · 판정까지 완결된 형태
같은 기수가 실제로 시도한 방법을 출처와 함께 열람
국제 규격 발급 · 누구나 확인 가능한 검증 주소
수료 석 달 뒤 성과 재확인 1회
출결과 평가, 수료 판정, 후속 리뷰를 사람 기억이 아니라 시스템이 관리합니다. 기수와 과정이 늘어도 같은 기준으로 운영됩니다.
정관 목적사업에 교육이 등재되어 있으며, 수료증은 국제 규격으로 발급하고 학습비 반환은 법정 기준을 따릅니다.
수료증은 Open Badges 3.0(W3C Verifiable Credentials 2.0)으로 발급하며, 발급자 공개키는 /.well-known/did.json에 있습니다.